일상

처가집 다녀온 날

오늘은 처가집에 다녀왔다. 하루가 생각보다 길었고,집에 오니 몸이 많이 피곤했다. 그래도 오늘 하루를 그냥 넘기기 아쉬워짧게라도 기록을 남겨본다. 오늘도 재밌고

일상

어버이날 딸아이가 준비한 선물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아침에 윤슬이가 엄마, 아빠에게 선물과 편지를 줬다. 평소에 따로 용돈을 주는 것도 아닌데,어떻게 준비했는지 과자들을 사서 예쁘게 챙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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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생일에 사준 러닝화

올해 내 생일에 윤슬이가 문화상품권 3만 원권을 선물로 주었다. 영어학원에서 상으로 받은 문화상품권이라고 했다.꼭꼭 숨겨놨다가 아빠 생일에 필요한거 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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