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상

둘째가 다친날. 마음이 철렁했다..

오늘은 둘째 아들이 다쳐서 마음이 철렁했던 하루였습니다. 아침에 화장실에 가다가 넘어졌는데, 입술을 다치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출근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학교에 […]

일상

오늘 하루를 마치며…

오늘 하루를 마치 같이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게 될 줄은솔직히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자는 생각으로앞으로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