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백마라톤 8회차, 아내와 함께 뛴 3km

오늘 페이백마라톤 8회차를 신청했다.

7회차를 끝내고 다시 8회차를 신청하면서
이번에도 어떻게든 꾸준히 이어가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신청하고 바로
아내와 함께 3km를 뛰고 왔다.

아침에는 뛰지 못해서 조금 아쉬운 마음이 있었는데,
저녁에라도 나가서 뛰고 오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혼자 뛰는 것도 좋지만,
아내와 같이 걷고 뛰는 시간은 또 다른 느낌이었다.

하루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도 풀리고 괜히 기분이 좋았다.

이번 8회차도 무리하지 말고,
매일매일 뛰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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