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옷 살 때 자주 쓰는 보리보리 앱 후기

우리 집에서 자주 사용하는 앱 중 하나가 보리보리 앱이다.

아이들이 크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다.

작년에 잘 맞던 옷도 어느새 작아져 있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다시 옷을 준비해야 할 때가 많다.

그래서 아이들 옷은 너무 비싼 옷보다는, 한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저렴하게 사는 편이다.

그러다 알게 된 앱이 보리보리 앱이다.

Screenshot

처음에는 몇 개만 시험 삼아 사봤다.

그런데 가격도 괜찮고, 아이들이 편하게 입기 좋은 옷들이 많아서 지금은 아이들 옷 살 때 자연스럽게 먼저 보게 된다.

이번에도 날씨가 더워지고, 아이들 옷도 조금씩 작아져서 반팔과 반바지를 사야 했다.

그래서 바로 보리보리 앱을 열었다.

이번에는 반바지 2개, 반팔 4개를 구매했다.

총 6개를 샀는데 가격은 약 71,000원 정도였다.

아이들 옷 6개를 이 가격에 샀다고 생각하니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아주 고급스러운 옷을 사는 느낌은 아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 갈 때, 놀이터 갈 때, 평소에 편하게 입기에는 충분히 괜찮다.

특히 아이들은 금방 크기도 하고, 활동량도 많아서 옷이 쉽게 더러워지거나 닳을 때가 있다.

그래서 우리 집은 평상복은 부담 없이 입힐 수 있는 옷을 선호한다.

보리보리 앱은 그런 면에서 우리 집과 잘 맞는 것 같다.

작년부터 이용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아이들 옷을 살 때마다 매번 백화점이나 매장에 가기는 부담스럽고, 온라인으로 편하게 비교해서 살 수 있다는 점도 좋다.

물론 사이즈는 잘 확인해야 한다.

브랜드마다 사이즈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상품 설명이나 후기를 보고 고르는 게 좋다.

그래도 몇 번 사보다 보니 대충 어떤 사이즈가 맞는지 감이 생기는 것 같다.

아이들이 빠르게 커가는 집이라면, 아이들 옷을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는 앱 하나쯤 알아두면 꽤 편하다.

우리 집에서는 보리보리 앱을 그런 용도로 잘 사용하고 있다.

이번 여름 옷도 잘 입혀보고, 괜찮으면 다음에도 또 이용할 것 같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Scroll to Top